2009/11/28 12:13
休
<대통령과의 대화>라는 말이 익숙하지 않다.
어제도 <국민과의 대화>를 봐야겠다 생각했다.
그것은 지난 시간 <국민과의 대화>라고 지칭했기 때문이 아닌,
대화의 목적이 그러하기 때문이다.
<국민과의 대화>를 <대통령과의 대화>라고 바꿔 말하는 당신은
이미 국민을 섬길 자세가 되어있지 않으며,
우리 모든 국민을 어리숙한 인격체로 대하고 있다.
<대통령과의 대화>는 초등학생들의 말싸움에서나 보이는 논리로 일관되었으며,
'4대강'홍보자리 였다.
이러한 국민기만의 행태는 언제까지 계속될 것인가.
어제도 <국민과의 대화>를 봐야겠다 생각했다.
그것은 지난 시간 <국민과의 대화>라고 지칭했기 때문이 아닌,
대화의 목적이 그러하기 때문이다.
<국민과의 대화>를 <대통령과의 대화>라고 바꿔 말하는 당신은
이미 국민을 섬길 자세가 되어있지 않으며,
우리 모든 국민을 어리숙한 인격체로 대하고 있다.
<대통령과의 대화>는 초등학생들의 말싸움에서나 보이는 논리로 일관되었으며,
'4대강'홍보자리 였다.
이러한 국민기만의 행태는 언제까지 계속될 것인가.